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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카이로스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공식적인 사건"을 가능케하는 수많은 "비공식적" 사건들과 "개인사"들이 있었을 테지만, 여기서는 "공식적인 사건"들만을 정리해 봅니다.

회원님들의 개인사는 댓글로 달아봐도 좋겠네요^^

 

Research (연구회원들의 발표 논문 총 20편)

::2010년에 열렸던 세미나들입니다(총 16개).

지젝, 동아시아개신교, 벤야민강독, 성서학(기억된 예수), 문화사회학(기어츠, 부르디외), 키르케고르, 문학비평사, 문화연구(스튜어트 홀), 중세철학, 라캉, 현대신학의 흐름, 정치철학입문(정치와 비전), 페미니즘, 일본모더니티읽기, 독일어암송.

연구회원들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연구원세미나를 신설하였고, 현재 맑스주의 전통의 이데올로기 세미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정기 콜로키아

3차(3월 13일) 민주주의와 공안통치(정정훈)

4차(4월 10일) 프랑스철학의 흐름속에서 보는 알랭 바디우: 수학적 존재론과 진리의 절차를 중심으로(박성훈)

5차(6월 12일) 종교적 진성성에 대한 하나의 탐구: 사랑의교회 건축논쟁과 성전의 의미(김현준)

6차(7월 24일) 신자유주의와 스포츠 문화변동(박해남), 벤야민의 정치신학(김강기명)

7차(10월 2일)(심원청년신학포럼 공동주최)_인문신학, 그 가능성의 중심

     이원론적 기독교신앙의 가능성에 대한 인문학적 탐색(정정훈),

     고통의 스칸달론: 21세기 신학 사용법에 관한 어느 민중신학도의 이야기(정용택) 

8차(11월 13일) 병신들의 사랑문법:이기호론(조경숙), 한국개신교해외선교운동의 이데올로기연구(박설희)


::심원청년신학포럼
(협력단체)

6회(1월 29일) 장소없는 장소로서의 기독교: 포스트-기독교 주체형성을 위한 한 탐구(김강기명)

8회(4월 30일) 식민지 파시즘기 중등학생의 학교생활과 주체성의 형성(박해남)

9회(6월 25일) 마가복음의 딜레마: 마가공동체의 수난전승이해(김형욱), 바라빠 이야기와 오클로스의 트라우마(정용택)

11회(9월 10일) 1910년대 매일신보가 재현한 야소강탄제(조익상)

 
::제 3회 기독소장연구자 컨퍼런스(주제: 폭력. 8월 26~27일)에 협력단체로 참가했습니다.

다수의 카이로스 연구원들이 발표했습니다(9명중 6명이 카이로스 회원). 발표자 및 논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통치와 폭력: 그람시 다시 읽기를 통해 본 신자유주의 이후 통치체제의 변동(정정훈)

2. 신적 폭력과 역사의 구원: 벤야민의 메시아적 정치신학(김강기명)

3. 바라빠 이야기: 폭력의 트라우마적 기억(정용택)

4. 예수의 배신자들: 가롯유다와 베드로에 대한 고찰(김형욱)

5.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오민용)

6. 개신교의 상징폭력을 문제화하기: 피에르 부르디외의 사회이론을 중심으로(김현준)

::마스터 클래스: 한국교회의 사회운동

3차(1월 8일)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

4차(2월 1일) 양현혜 교수

 

Action 

::비평루트 총 4회 발행(편집장 김강기명)

1호(2월) 창간호

2호(3월) 그 신화들 너머의 기독교

3호(4월) 욥을 생산하는 경계도시

4호(8월) 전태호의 오타쿠 이야기

 
::기독교사회포럼 참가단체(4월 27일): 주제토론3 박치현 대표 발제 및 회원 다수 참가

 
::복음주의연구소 주최 아볼포 포럼(2월 27일): 주제토론 패널 발제(김현준 총무)

 
::영화토론회: 지진참사 아이티, 무엇을 알고 있나요?(2월 27일)

::제 1회 잡담회(12월 11일): 봉은사 땅밟기

 
::연구공간 공명 제 1회 지식수련회 (7월 12~16일): 성서학, 철학 등 세미나 진행.

 

Play

::카이로스 1주년 기념 회원의 밤(1월 23일)

::가을엠티를 다녀왔습니다.

서대문 바비앵 스윗에서 11월 16-17일(1박) 엠티를 진행했습니다. 

 
::연구공간 공:명을 만들다! (5월 15일 입주)

기존 삼각지 연구실에서 청어람아카데미와 인성모가 결합하여 명동의 새 공간으로 이주했습니다.

여기서 이제 밥도 해먹고 차도 마십니다. 심지어 잠도 잘 수 있어요.

회원님들 중에 한 번도 와 보지 못하신 분들도 있을 텐데, 꼭 한 번 들러주세요. 회원들이 직접 내린 드립커피로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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